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은 기록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순간 자체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취미도 점점 ‘기록’의 시대가 된 것 같아요. 운동을 해도 기록하고, 독서를 해도 기록하고, 여행을 가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잖아요. 여러분은 기록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순간 자체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직접 느꼈던 경험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취미지만 목표가 있으면 기록하면서

    목포로 향해가는 사람이 있을거고

    반대로 즐기는게 주 목적이면

    기록없이 취미활동을 하면 되는거고

    또 취미와 여행에서 사진은 또 다른 의미가 될테고요

    목표와 목적이 있으면 기록

    순수 재미면 기록 안하는 차이 같습니다

    취미와 여행에서의 기록은 또 다르죠

    여행은 기록이란 의미보단 추억을 남기는 의미가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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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 삶을 기록하는 습관은 내가 해왔던 것들을 다시한번 되돌아볼수 있고 나중에 단순하게 기록을 했던 부분들이

    성취감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기록을 시작하고나면 기록을 하기 위해서 운동,독서,공부 같은 것들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자기계발을 하는 습관을 꾸준히 유지할수 있는 동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옛말에 남는건 사진이다 라는 말이 있죠

    기록하는것은 중요한것 같아요 다만 너무 기록하는것만 중요시하기보다는 적절한 조화가 필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