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엣증권 청립자가 27일 경희대에서 열린 경영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특별 강연에서 최근일도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아니다했는데 일부 증권사 애널들의 분석이 틀리길 바래 봅니다

박현주 미래엣증권 청립자가 27일 경희대에서 열린 경영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특별 강연에서 최근일도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아니다했는데 일부 증권사 애널들의 분석이 틀리길 바래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반도체 고점론에 반박한 핵심 금거는 AI 확산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증가와 제한적인 메모리 공급능력입니다. 특히 HBM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확대하기 어려워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반도체 업황이 이미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은 성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주가 상승은 별개입니다. AI 투자 둔화나 실적 기대치 하락이 발생하면 주가는 조정 받을 수 있으므로, 향후 HBM 수주와 메모리 가격, 기업들의 실적 전망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박현주 개인의 의견이나 애널리스트 분석 전부 맹신할건 없습니다

    그들이 왜 반도체 고점이 아니다 했고 왜 고점이다 했는지 그 이유만 체크하면 되는거죠

    저도 삼전닉스 주주라서 반도체주가 크게 오르기를 바라지만 단기에 삼전 30만원 이상 하이닉스 200만원 이상 갈 모멘텀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연말까지 코스피가 크게 반등해주길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반박은 AI인프라 투자와 HBM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요의 장기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 산업의 성장 지속과 주가의 추가상승은 별개의 문제로 봄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