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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의 효과는 정말 무엇일까????

요즘 러닝족들이 엄청 생겨나잖아요. 러닝의 효과는 정말 무엇일까요?? 적당한 속도로 뛰는것이 효과가 있는가 아니면 소위 말하는 펀런도 효과가 있는가 나는 적당한 속도는 내야 효과가 있다고 보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러닝은 단순한 유산소 운동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게 몸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 주는데에 있어서 아주 좋은 운동인 것 같습니다. 호흡을 통해서 폐활량에도 도움이 되고 러닝을 하게 되면서 발바닥 부터 시작해서 가슴까지 안쓰는 근육이 없기 때문에 몸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러닝 만큼 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 런닝의 효과는 심폐 기능 강화 및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심장이 강하게 펌프질을 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심폐 능력이 향상됩니다. 이는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효율적인 체지방 연소가 됩니다.러닝은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량이 매우 높습니다. 체중 감량과 내장지방 분해에 탁월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러너스 하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달리다 보면 뇌에서 엔도르핀과 도파민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흔히 말하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상태를 경험하면 우울감이 줄어들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씻은 듯이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체 및 코어 근육 강화가 됩니다.발이 지면에 닿고 밀어내는 과정에서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근육이 발달하며,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척추 주변의 코어 근육도 함께 탄탄해집니다.

    처음부터 무리해서 30분 내내 달리려고 하면 무릎이나 발목 연골이 상하기 쉽습니다. 초기에는 1분 달리고 2분 걷는 '인터벌 형태'로 시작해, 몸이 적응함에 따라 달리는 시간을 천천히 늘려가세요.

  • 모든 운동의 근원은 달리기와 걷기 라고 합니다. 심하게 뛰지 않고 걷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된다는 거죠. 허리가 아플 때도 제일 기본적으로 하는 운동이 걷기와 달리기 입니다. 이 모든 것이 러닝이 효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