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자친구가 빚이 좀있고 한달에 120정도

남자친구가 빚이 좀있고 한달에 120정도 이자원금이나가고 월급은 실수령액 300만원 넘어요

저는 240이에요

저도 엄마한테 드리는 용돈이매달잇어서

신혼집 구하려는데 .. 아파트는 전세해도힘들겟죠 ..? 그러면 오피스텔이나빌라? 매입임대? 행복주택? 마구마구의견좀 내주세요 어려워요 어떤걸 고르고어떻게 골라야할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어떤 종류의 빚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달에 이자 원금으로 120만원 정도라면 최대한 돈을 모아서

    중도 상환을 하시면서 하면 이자 원금을 줄일 수 있고

    두 분이 합쳐서 모으고 하면 생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신혼부부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 어지간한 경기도권은 신혼부부 특공으로 낮은 임대가격에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1억~1억5천 사이로 보증금하고 낮은 월세내는 형식인데 평수는 10~12평정도이고

    나쁘지 않습니다.

    대출도 대부분나와서 지금 두분의 소득수준으로 충분하십니다.

    신혼부부 대출과 청약 등을 한번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오니까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합산 실수령액에서 고정부채 상환지출을 빼면 실제 가용자금은 420만원 정도인데요. 일반 아파트 전세는 초기 자금과 매월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서 버거울 것 같습니다.

    민간 전세보다는 보증금이 낮고 거주 안정성이 높은 공공임대 주택을 공략하시고 결혼 전까지 남자친구분의 부채를 최우선으로 상환하는 것을 목표로 잡으세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분의 실수령액을 합치면 월 540만원 정도지만, 남자친구의 기존 대출 원리금이 월 120만원이라면 주거비까지 큰 대출로 마련하는 것은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신혼집은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라는 명칭보다 보증금와 월 주거비, 추가 대출 규모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매입을 서두르기보다 감당 가능한 전세나 월세로 시작해 기존 부채를 줄이고 종잣돈을 모은 뒤 매수를 검토하는 방법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