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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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물건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며칠 고민하기 vs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바로 지르기

사고 싶은 전자기기나 옷이 생겼을 때 여러분은 구매 스타일이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저는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이게 정말 나한테 필요한가?', '며칠 뒤에도 생각나면 사자' 하고 최소 3일 이상 고민하는 신중파입니다. (그러다 품절되거나 할인 놓쳐서 후회할 때도 많지만요.)

반면에 제 주변에는 "어차피 살 거 고민해 봤자 스트레스만 받고 배송만 늦어진다"며 갖고 싶은 게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제하는 직진파들이 많더라고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장바구니 숙성' vs 정신 건강과 신속함을 위한 '즉시 결제'... 여러분의 쇼핑 스타일은 어느 쪽이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로 사용해야하는거는 가격비교후 바로 구매하는편이에요. 당장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장바구니에 넣고 2주뒤에도 생각나면 고민한번더 해보고 결제하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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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정말 나한테 필요한 것인가를 일단 생각해봐요

    비슷한 것이 있고 이 기회에 사는 것이 좋을지

    거기에서 또 한번생각해서 장바구니행..

  • 저는 꼭 필요한 제품은 바로 구입하는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은 장바구니에 넣어둡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구입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장바구니에 제품을 삭제합니다.

  • 조금은 놔두고 보는 편입니다. 담아놓고 며칠이 지나면 가격이 저렴해 지거나 아니면 묶음 할인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근 기다리는 편이에요

  • 저는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한 일주일정도 냅두는 편이에요

    매일 생각나면 사는거고 뭘 넣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건 안 삽니다

    이렇게 하니까 충동구매가 확실히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