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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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펀드와 etf의 차이점이 멀까요?
워렌버핏이 일반주식을 골라서 투자할자신이 없으면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고했습니다 본인이 죽으면 부인에게 인덱스펀드를 투자하라고했다던데 이것과 etf의 차이점이 무엇이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둘 다 지수를 추종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 인덱스펀드는 하루 한 번 정해진 기준가로 거래되어 은행•증권사 창구에서 매일 자동 적립식 매수에 적합하고, ETF는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어 가격 변동에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보수는 대체로 ETF가 더 낮은 편이고, 세금 구조도 상품•매매차익 유형에 따라 다르니 실제 가입 전 상품별 보수율과 세제를 비교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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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덱스 펀드는 지수를 추종하는 운용방식이며, 버핏은 대체로 저비용 S&P500 인덱스 펀드를 추천한 바 있습니다.
ETF는 인덱스펀드의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인덱스펀드의 일종이며, 두 상품 모두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서 움직이도록 만든 인덱스 펀드라는 큰 틀에 속합니다.
워렌 버핏이 말한 의미는 개별 주식을 일일이 골라 투자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미국 대표 500개 우량 기업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S&P500 지수 추종 상품에 맡기라는 의미 입니다.
일반 인덱스펀드는 하루에 딲 1개 정해지는 기준가로 거래 되며 현금화에 며칠 소요가 되지만,
ETF는 장중에 주가처럼 실시간으로 가격이 변하며 바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덱스 펀드를 상품화한 것이 ETF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인덱스 펀드는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인데, 이러한 인덱스 펀드를 1주씩 사고팔도록 만든 것이 ETF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ETF에는 인덱스 펀드 뿐만 아니라 각종 형태가 있으니 해당 부분도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덱스 펀드와 ETF는 둘 모두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 상품이라는 점은 같습니다.여기서 차이점은 거래 방식에서 발생 합니다.
인덱스 펀드는 일반 펀드처럼 하루 한번 기준 가격으로 가입, 환매를 하지만 ETF의 경우 주식 처럼 장 중에 실시간으로 매수,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ETF는 보통 운영 보수가 더 낮고 거래가 더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워렌버핏이 말 한 인덱스펀드에는 ETF까지 포함 되는 개념으로 이해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편하게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진화된 형태의 인덱스펀드입니다.
즉, ETF는 넓은 의미에서 인덱스펀드라는 범주 안에 포함됩니다.
둘 다 특정 지수를 추종하여 분산 투자한다는 본질은 똑같지만, 거래 방식과 수수료 구조에서 차이가 납니다.
거래방식에 있어서 일반 인덱스펀드는 은행/증권사 창구 또는 앱에서 신청하지만 ETF는 증권사 MTS/HTS에서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합니다.
매매가격은 일반 인덱스펀드의 경우는 신청 당시 가격을 모름, ETF는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변하는 체결가로 매수/매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덱스펀드의 일종이 지수 ETF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덱스 펀드가 더 넓은 범위의 개념이며
지수 ETF가 더 작은 단위의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덱스펀드는 코스피200이나 S&P500 같은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투자방식입니다. ETF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상품 형태이므로, S&P500 ETF도 인덱스펀드에 포함됩니다. 즉 둘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인덱스펀드는 하루 한 번 정해진 기준가격으로 거래되지만 ETF는 장중에 가격을 보며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ETF 중에는 지수를 따르지 않는 액티브 ETF나 테마, 레버리지 상품도 있으므로 ETF라고 모두 장기투자용 인덱스펀드는 아닙니다. 버핏은 유산 관리인에게 자금의 90%를 저비용 S&P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는 ETF와 펀드 중 특정 형태를 강조했다기보다 비용이 낮고 시장 전체에 분산되는 상품을 장기간 보유하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둘 다 코스피나 S&P500 같은 시장 전체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투자상품이라는 점은 완전히 똑같습니다. 개별 주식을 고르는 수고 없이 시장 평균 수익을 그대로 받는 방식이라, 워런 버핏이 추천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가장 큰 차이는 거래 방식입니다.
1. 인덱스펀드: 은행 적금처럼 사고팔고 신청하면, 장이 다 끝나고 하루에 한 번만 가격이 정해져 정산됩니다. 수수료는 ETF보다 조금 높은 편이고, 최소 금액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 ETF: 보통 주식처럼 장이 열려있는 동안엔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아주 저렴하고, 소액이나 소수점 단위로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정리
버핏이 말한 "일반인에게 가장 좋은 투자"라는 목적 자체는 둘 다 똑같습니다. 단지 언제 얼마에 사고팔 수 있는지만 다를 뿐이에요. 지금은 편의성 때문에 ETF를 더 많이 이용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