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씨가 아직도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는 군 복무와 관련된 논란 때문입니다. 그는 2002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군대에 입대하지 않고 해외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고, 결국 군 복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회적 반발이 컸습니다.
그는 2019년에 한국에 입국하려고 시도했으나, 법무부는 그를 입국시키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그가 병역을 이행하지 않았던 과거와 관련된 결정으로, 한국 사회에서 군 복무는 중요한 의무로 여겨지기 때문에 그의 경우가 더욱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후 유승준 씨는 법적 대응을 하기도 했지만, 결국 한국에서의 활동은 제한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