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누전차단기가 자꾸 내려가는 원인은?

집에서 에어컨이나 인덕션을 켤 때마다 누전차단기가 자꾸 내려갑니다. 특정 가전제품의 문제인건지, 아니면 집안 전력 용량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요? 해결 방법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는데요.

    여름이라서 전력부족일수도 있구요.

    저같은 경우 예전에 수시로 그런적이 있습니다.

    그때 항상 주방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멀티탭을 바꿔서 사용하니 그다음부터는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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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안 전력 용량이 부족해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집안의 구획별로 소화할 수 있는 전력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 구획에 너무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제품이 있다면 차단기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구획을 잘 나눠서 이용해보세요.

    열을 내는 기기, 에어컨 등은 전기를 정말 많이 먹는 제품입니다. 에어컨은 한 코드에 반드시 에어컨 하나만 꽂아야 합니다. 절대로 문어발 코드로 쓰시면 안됩니다.

  • 제가 며칠전에 숙솟예약해서 갔는디 그곳도 누전차단기가 내려가더라구요. 원인은 집에 습해서였어요. 요즘 장마철이 지속되다보니 습해서 그럴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