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친오빠 결혼식에 축의금 내나요??

안녕하세요~ 내년에 친오빠가 결혼 하는데 보통 친오빠한테도 축의금 내나요??

낸다면 보통 얼마쯤 하나요??

오빠가 외국 살아서 한국, 외국 두번하는데 두번다 내야할까요 ㅜ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친형제끼리도 축의금을 하는데 그 금액을 많이 합니다.

    친구가 아니라 가족이니까요.

    그리고 외국에서한번 한국에서 한번한다해도 축의금은 총1번만하시면됩니다.

  • 친오빠 결혼식이면 내야하지않을까요.

    질문자님이 학생이라면 조그만한 선물을 지시면 될것같고 직장인이라면 경제사정이 하락하는 만큼은 내야하지 않을까요.

    두번결혼을 한다면 한국에서 할때 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ㆍ친오빠 결혼식의 경우에는 질문자님의 경제상황이 제일 중요할것 같네요ㆍ본인이 소득이 있고 경제력이 있는 성인이면 축의금은 당연히 내는 거구요ㆍ아직 소득이 없는 상태면 축의금은 안 내도 되는것 같아요ㆍ

  • 형제나 남매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내는 여부는 본인의 현재 경제적 자립 상태와 집안의 관례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아직 학생이거나 소득이 없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부모님이 내는 축의금에 묻어가기 때문에 별도로 축의금을 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직장 생활을 하며 경제적으로 독립한 상태라면 친오빠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내거나 그에 상응하는 선물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축의금을 내는 경우 금액은 본인의 재정 상황에 맞추어 최소 20만 원에서 50만 원, 혹은 그 이상인 100만 원 선까지 형편껏 준비합니다. 만약 현금으로 돈을 주는 것이 어색하거나 부담스럽다면 오빠 부부가 신혼집에서 필요로 하는 가전제품이나 가구를 대신 결제해 주는 방식도 선호됩니다.

  • 축의금 내야하지 않을까요? 아님 다른 필요한 물건을 사드리는경우도 있구요. 저는 남동생결혼식에 축의금 했어요.

    남매도 줘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200 정도 했던것 같네요

  • 주변을 살펴보면 축의금 보다는 신혼부부가 필요한 선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오빠나 예비 신부한테 필요한 것 없는지 물어보시고 그걸 사주는 게 좋을 건 같은데 어때요^^

  • 친오빠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의 큰 경사를 앞두고 축의금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텐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친남매 사이의 축의금은 집안의 분위기나 경제적 상황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보통 친오빠가 결혼할 때 동생이 축의금을 내는 것은 필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경우 가족 간의 경사에서는 축의금을 따로 주고받지 않거나, 아주 가까운 가족끼리 마음을 나누는 선에서 정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빠가 외국에 거주하며 한국과 외국에서 두 번의 예식을 진행하는 상황이라면,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지 몇 가지 관점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우선, 부모님과 상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족 행사는 집안마다 관례가 다릅니다. 부모님께서 동생인 질문자님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여 축의금 없이 축하의 마음만 전하길 바라시는지, 혹은 형제끼리 서로 챙기는 것이 좋다고 보시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것이 가장 잡음이 없고 마음 편한 방법입니다.

    만약 형제간의 예의상 축의금을 꼭 해야겠다고 마음먹으셨다면, 금액은 본인의 경제적 상황에 맞추어 결정하시면 됩니다. 보통 형제라면 50만 원에서 100만 원, 혹은 그 이상을 하기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정해진 정답이 아닙니다. 본인이 사회초년생이거나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면, 큰 금액을 무리해서 내기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정성을 담아 축의금을 전달하거나, 혹은 그 비용으로 오빠가 외국 생활을 시작할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가전이나 가구 등 신혼 가전의 일부를 선물하는 방식으로 대신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의 예식을 모두 챙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실 텐데, 현실적으로 두 번 모두 거액의 축의금을 내는 것은 큰 부담일 수 있습니다. 한국 예식과 외국 예식 중 질문자님이 참석하시는 예식에 맞추어 한 번만 정성을 표하거나, 한국 예식 때 조금 더 비중을 두어 축의금을 전달하고 외국 예식에는 축하의 영상이나 작은 선물을 보내는 방식으로 나누어 마음을 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번 다 똑같은 금액을 내야 할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의 진심 어린 축하입니다. 오빠 또한 동생이 자신의 결혼을 얼마나 기쁘게 생각하는지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워할 것입니다. 부모님과 가볍게 의논해 보시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방법을 선택해 보세요.

  • 한번에 많이 내세요!

    특히나 형제간에 사이가 많이 좋았다면 자기가 생각하는 금액에 1.5배 정도 더 줘도 다시 돌아온답니다!

    적당히 좋았다면 100단위로

    완전 남보다 안좋은 사이라면….(근데 결혼식에 갔으니 그건 아닐것 같긴한데…)

    그래도 가족의 정을 생각해서 뷔페값+친한지인 만큼?한 20~50사이정도…?

  • 축의금으로 안내고 따로 먼저 챙겨주지않나요?

    계좌이체로! 10-20만원 하는게 아니니까요!

    저희는 따로 보내줬었어요..!

  • 저는 아직 결혼식에는 안가봤는데 아무래도 친오빠니까 축의금을 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저도 얼마 내야하는지는 몰라서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