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사람이 100원에 사려고 하고 B라는 사람은 110원에 매도하려고 한다면 이 거래는 성사되지 않고 주식매매는 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A가 조금 더 가격을 높여서 105원 사려고 하고 B라는 사람도 가격을 조금 낮춰서 105원에 매도하게 되면서 적정가격이 맞추어져서 거래가 체결되게 되는데 이 체결가격이 주식의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의 시초가는 이러한 수요공급의 가격에 따라서 서로가 사려는 수량과 매도하는 수량이 맞춰지게 되면서 결정이되고 주식의 종가는 해당 주식이 최종적으로 체결된 가격을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