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은데 병원을 가지않으려는 이유는?

부모님세대 어르신분들을 보면

몸이 불편하거나 안좋아서 힘들어하면서도

병원에는 절대 안가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뭐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 세대는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가지 않는 이유는 돈이 아까워서 그렇습니다. 과거 없던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이라 절약하면서 살아온것이 몸에 베어서 그러는데요. 엄살을 잘 부리는 사람이 오래사신다고 하네요.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서 치료하기 때문이랍니다

  • 여러가지 사정이 있으시겠죠? 병원을 갔는데 혹시나 감당 할 수 없는 큰 병이 발견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거고 지금까지 아프면서 어느 정도 경험이 작용하여 스스로 병원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큰 병에 걸렸을 경우 자식에게 짐이 되는 것이 싫어서 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가장 큰 이유는 금액이 부담스러워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몸이 않좋은데 병원에 가지않으려는 이유는 아직도 덜 아프기 때문입니다.못견딜 정도로 아파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것 같습니다.

  • 부모님들은 본인돈도 그렇지만 자녀분들 부담스러울까봐 병원을 안 가시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보험드 된다고 얼마 안든다고 말씀 절 드려서 병원 모시고 가야죠

  • 옛날 어르신들은 병원에 가면 수백 수천 드는줄 아시고. 하물며 조그마한 병원비마저 아깝게 생각하십니다..죽을정도로 아프지않고 살아질만 하니까 안가고 버티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일단 병원에 가서 바로 진료를 보는것도 아니고 절차가 복잡하다고 생각하는경우가 많기도하고

    내 몸은 내가 더 잘 알아 라는 말이 실제로 그런마음이 드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본인이 의사가 아니지만 내가 어디 많이 아프지 않으니 병원을 안가려고하시는거죠 너무 아플땐 늦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