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순위, 후순위 대부업체에 5억가량을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 현재 1년째 연체중인데 왜 가만히 있으며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로 진행이 될것이 못 갚을거면 어떻게 제가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며

일까요?

4년전에 우량금융사로부터 1순위로 저리 3%에 주택담보대출 2억을 받고

거의 동시에 금감원등록 우량대부 업체로부터 고리 20%에 5억가량을 대출을 받아

둘다 잘 내오다가 1순위는 계속 잘 내고 있지만 최근 1년째 대부는 연체중인데 대부에서 작년 8월경 경매를 하겠다고 등기가 오더니 아직까지 아무 일이 없다가

최근 2주전부터 이자계신해서 매일 문자를 그리고 1주일에 한번 1544로 전화가 오는데 안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며 앞으로 어떤일이 생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2순위, 후순위 대부업체에 5억 가량을 받아서 연체 중인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최대한 빠르게 개인 파산 등의 절차를 알아보시고

    그에 맞게 대응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체는 확실한 주택 담보를 믿고 연 20%의 고리 이자를 합법적으로 최대한 불린 것이며 최근 연락은 경매 신청 전에 최종 통보입니다. 조만간 법원에 임의경매가 접수되면 집이 압류되고 낙찰 대금에서 1순위 은행이 2억을 먼저 가져간 뒤 남은 돈을 대부업체가 연체이자까지 모두 쓸어갑니다. 무조건 전화를 피해 경매로 넘어가면 집값이 헐값 제 살 깎기가 되므로 당장 업체와 연락해서 경매를 보류해 주면 부동산에 급매로 팔아 빚을 정리하겠다고 협상해야 합니다. 자진 매각이 어렵다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이나 법원의 개인회생 중지명령을 통해 경매 절차를 공식적으로 중단시키고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