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시인이 자신의 시각으로만 세상을 볼 것 같으면 너무나 편협 하고 고정된 싱로만 세상을 보게 될 것 입니다. 이러한 고정된 시각에서 탈피 하고자 시인은 남성, 여성, 어린아이, 심지어 동물 혹은 돌멩이 등과 같은 무생물 까지도 되어서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표현 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이야기의 화자와 실제 작가를 구분 하려면 둘 사이의 감정과 태도를 살펴 봐야 합니다.
실제 작가가 느끼는 감정과 시 속 화자의 태도에 차이가 있다면 둘은 분리된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