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탈모약 처방받았는데 장기적인 효과가 있나요?

2021. 09. 06. 10:26

20대 여성이고 오늘 피부과 가서 탈모 진단받고 바르는 탈모약 '나녹시딜' 을 처방받았는데요 한달짜리라던데 이걸 꾸준히 바르면 탈모증을 완치시키는건가요? 아니면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건가요? 평생 발라야하는건가요ㅠㅠ? 죽을때까지 탈모약에 의존하며 살아야하는 신세가 된건가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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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목동안치과의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낭이 약해져서 생깁니다.

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약물을 이용해 모근의 생성을 촉진하게 하거나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낭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2021. 09. 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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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 증상은 스트레스성 탈모로 인한 것이라면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완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적인 영향에 의한 것이라면 약물 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을 늦추는 역할을 하지만 완치가 되지는 않습니다.

    2021. 09. 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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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보건의료원 성형외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성과 다르게 여성에서는 FDA에서 승인받은 경구탈모치료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미녹시딜(미녹시딜, 마이녹실, 나녹시딜 등)과 알파트라디올(엘크라넬)의 국소 도포를 통해 치료하게 됩니다.

      이들의 치료효과는 6개월 가량 꾸준히 사용하여야 하며 쉐딩현상이라고 부르는 휴지기 탈모를 거쳐 효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그 효과는 1년 쯤 사용하였을 때 최대가 되며, 이후에는 그렇다할 효과의 증가는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치료를 중단하게 되면 3~4개월 내 원래대로 돌아오게 됩니다.

      현재로서는 탈모형태상 모발이식이 큰 이득이 없는 상태라면 국소도포제의 사용이 유일한 방법으로 사료되며, 꾸준한 사용밖에 해결책이 없습니다.

      2021. 09. 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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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민부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 있는 탈모약들은 탈모의 진행을 늦추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더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도록 도와주고,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 주는 방법으로 탈모를 관리한다고 보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평생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속적으로 발라주시고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09. 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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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라인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추정 가능한 질환 : 탈모


          탈모의 원인 :

          (1)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 건강상태

          (2) 자가면역질환 (원형 탈모증)

          (3) 심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탈모의 증상 :

          (1)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가닥 이상인 상태가 지속될 때  유전적 탈모 (남성형 탈모)

          (2) 머리 앞부분이나 정수리의 머리숱이 줄어들거나 가늘어짐

          (3) 기상 후 베개 근처에서 밤새 빠진 상당한 수의 머리카락이 꾸준히 발견

          탈모의 치료방법 :

          (1) 먹는약 :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성분

          (2) 바르는약 : 미녹시딜 성분

          (3) 모발이식 : 후두부의 머리카락으로 정수리나 이마에 이식

          2021. 09. 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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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보통 유전의 영향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밖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므로 원인을 잘 파악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출산, 다이어트, 운동부족, 흡연, 지루성피부염, 갑상선질환, 피로, 수면부족 등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탈모를 치료하려면 일단 가장 가볍게  미녹시딜 도포를 해보셔야합니다.

            (1일 1~2회 두피에 직접 도포하시는방법으로 치료합니다.)

            (크게 3% 미녹시딜, 5%미녹시딜이 있는데요, 3%의 경우 여성형 탈모에 쓰이고, 5%의 경우 남성형 탈모에 사용됩니다.)

            또한 프로페시아 등의 약물을 처방받아 하루에 한번정도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발이식의 방법도 있는데

            크게 비절개식과 절개식의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로 원형탈모의 경우,  국소스테로이드제제, 전신스테로이드제제, 면역 치료의 방법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2021. 09. 0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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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치료방법


              스트레스 관리

              금연

              금주

              단백질부족을 피하기

              숙면취하기

              두피팩

              외출후 머리 바로 감기

              지나친 동물성지방 섭취피하기

              퍼머나 염색 등 머리에 화학물질이 닿는 상황을 자주 만들지 않기

              피로관리

              미녹시딜 도포제 사용

              피나스테라이드 계열 약물 복용

              모발이식

              절개식수술법 (간단하게 말하자면 머리카락을(엄밀히는 모낭)을 하나씩 채취하는것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담겨있는 피부 전체를 절단하여 이식)

              비절개식수술법(머리카락을(엄밀히는 모낭)을 하나씩 하나씩 채위하는것)

              2021. 09. 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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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 한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미녹시딜 같은 바르는 탈모약 또 장기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바르는 약 자체가 모발을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 꾸준히 사용하십시오 추가로 남성분 같으면 프로페시아 같은 약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2021. 09. 0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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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탈모의 원인

                  -유전

                  -안드로겐(남성호르몬)

                  -자가면역질환 (특히 원형탈모증의 경우)

                  -영양결핍

                  등이 있습니다.



                  2. 탈모의 치료

                  도포제사용 (대표적으로 미녹시딜이 있습니다.) (특히, 미녹시딜은 여성형탈모 치료에도 쓰입니다.)

                  약물복용 (피나스테라이드계열의 약물을 하루에 한번정도 복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여성탈모에서는 쓰이면 안됩니다.)

                  모발이식술

                  이있습니다.


                  부작용에는 미녹시딜의 경우 두피염증등이 있고, 약물복용의 부작용에는 성욕감퇴등의 성기능 쪽에 문제 가 생길 수 있습니다.

                  2021. 09. 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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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병원/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완치 개념이 아닙니다. 즉 증상을 완화시키고 탈모가 악화되는 것을 막는데 초점이 있습니다. 보통 한번 진행된 탈모는 지속적으로 나타나므로 관리의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꾸준히 오랜 기간동안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09. 0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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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심한 가려움증, 비듬, 각질, 뾰루지를 동반하고 심하면 탈모까지 일으킵니다.

                      햇볕이 강한날, 미세먼지가 심한날 피지의 분비가 촉진되고 모공이 막히면 더 악화가 됩니다. 머리 샴푸는 자기 전 하루동안의 노폐물을 충분히 제거해주시고, 미지근한 온도의 바람으로 머리를 잘 말려 두피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2021. 09. 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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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탈모 치료의 효과가 증명된것은 먹는약과 바르는약 두가지 입니다. (샴푸, 차 등등은 아직 증명이 안되었습니다.)

                        1. 먹는약 : 프로페시아 또는 아보다트 (그외 카피약)

                        2. 바르는약 : 미녹시딜

                        효과면에서는 먹는약이 바르는약보다 더 좋습니다.

                        (물론, 먹는약과 바르는약을 동시에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을 주의하셔야합니다.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말씀드리면

                        - 성기능장애(발기부전/사정장애/사정액감소/성욕감퇴 등)

                        - 우울감

                        -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2021. 09. 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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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피부과 전문의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바르는 탈모약의 경우 발모효과가 있으나 탈모의 진행을 막는 약은 아닙니다. 탈모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남성형 탈모의 경우 현재 완치방법보다는 진행을 막는 정도의 약물이 나와있습니다. 여성에서는 더 드물지만 남성형 탈모가 오기도 합니다.

                          2021. 09. 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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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유전에 의해 일어날 수 있고, 그밖에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일어납니다.

                            대표적으로 원형탈모의 경우, 일종의 과면역반응의 일종입니다.

                            또한 항우울제나, 피임제 등의 약물을 사용했을때에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밖에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도 탈모를 유발 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탈모의 치료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약물복용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계열의 약물이 그것인데, 대표적으로 프로페시아가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입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드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두피에 약물을 바르는것입니다.

                            미녹시딜이 대표입니다.

                            세번째는 수술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모박이식술이 대표입니다.)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니 내원해보셔야합니다.)

                            2021. 09. 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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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시작되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현되는 진행성 질환이지만,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면 증상을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형 탈모는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환원효소와 만나 DHT로 변화돼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하면 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약물복용을 시작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2021. 09. 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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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탈모의 치료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탈모 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의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피나스테리드 (Finasteride, 프로페시아의 화학명) 경구 복용, 미녹시딜 (Minoxidil)의 국소 도포, 모발 이식 수술 등 세 가지 치료법 밖에 없습니다.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해야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을 복용하는 동안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에 갖가지 민간요법이나 발모샴푸 등이 판매되고 있지만, 의학적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2) 탈모증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게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 예방에 좋은 특별한 음식은 없습니다. 이들 음식으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도 없습니다. 

                                다만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균형 잡힌 식단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머리 증상은 동맥경화와 같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친 동물성 지방 섭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의 혈액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 두피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것도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경우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3) 생활 속 주의사항

                                ①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머리 손질을 심하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유발합니다.

                                ② 잦은 펌이나 염색, 탈색과 같이 머리카락에 손상을 주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③ 적절한 샴푸와 린스를 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

                                ④ 비듬이 심하거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심하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⑤ 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술, 담배, 편식,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수술, 빈혈, 갑상선 질환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021. 09. 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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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_버팀병원_척추센터 신경외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엄청 오래 발라야하고, 꾸준히 바르셔야합니다.

                                  관리도 잘하세요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2021. 09. 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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