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은 골밀도가 감소하고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낙상으로 단순히 타박상이 아니라 골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골절이 아니더라도 근골격계 손상으로 이어져 통증이나 붓기가 오래 지속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기 쉽습니다. 혼자만의 공간에 놔두는 것은 낙상 위험이 높아지므로 간병인이나 보호자가 옆에 상주하는 것이 좋으며, 침대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소변 등의 이유로 움직여야할 경우에는 혼자 이동하기보다는 간병인이나 보호자를 깨워 같이 움직이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