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솔직히 본인의 성향이라 갑자기 훅 바꿀 수는 없어요ㅜㅜ 본인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거나 당장 얘기하기엔 감정이 훅 올라올 거 같아서 회피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감정이 터져서 서운해서 갑자기 얘기하지 말고 평소에 하루 일과처럼 오늘 서운한 게 있었다면 감정 골이 깊어지기 전에 “OO아 사실 오늘 이런 부분때문에 조금 서운했어.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다음부터는 이렇게 해줄 수 있어?” 혹은 “오늘 이 부분때문에 서운했는데 오늘 무슨 일 있었어? 평소랑은 달랐어서 무슨 일이 있었나 걱정되서” 등등 미리미리 대화를 해두면 회피할 일도 많이 줄어듭니다! 그렇게 안정을 느끼게 되면 확실히 회피보단 대화를 하게 될 거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