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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신비로운딸기잼
미래도신비로운딸기잼

현 고1 학생인데 코피가 자주 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16

대략 중1즈음부터 코피가 자주 그리고 많은 양이 나오기 시작했고 오늘은 대략 100~150ml는 나온 것 같습니다. 전에 병원 진료 받았을 땐 큰 수확을 거두지 못해서 신뢰가 안 가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혈액 질환으로 인한 혈소판 결핍증이 원인이 아니라면 코 혈관과 연관성이 생각됩니다.

    코피가 날 때는 바로 앉아서 앞으로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10분 정도 잡고 숨은 입으로 쉬고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코피가 반복된다면 지혈 시술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코피가 자주 나오는 현상은 비염이 있어 코점막이 약해서 생기는 증상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 반복되면 약품이나 전기로 혈관을 지지는 방법이 있지만 그래도 재발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은 바셀린으로 패킹하고 피가 멎기를 기다리는 방법을 쓰기도 하고 코 앞쪽을 지긋이 누르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코에 혈관은 그물 형태로 되어 있어서 어느 한 부분을 지혈해도 다시 출혈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외부의 물리적인 힘과 잘못된 생활습관에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코피가 가장 많이 나는 부분은 콧속으로, 손가락을 넣었을 때 딱딱하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코에 강한 물리적인 압력을 가하거나 코점막을 자극하는 행동은 코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딱지를 과도하게 파거나 코털을 강하게 잡아 뽑는 것은 코점막을 손상시키고 코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나 봄철에는 건조한 공기로 인해 코안이 마르고, 콧속 점막의 혈관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때 코를 후비거나 세게 풀면 혈관을 자극하여 코피가 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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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염이나 코 질환에 의해 코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염이나 축농증 등의 코 질환은 코점막의 분비기능이 저하되어 코피가 나기 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전비염이나 소아의 아데노이드(편도 증식성 비대증)의 경우 코피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염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코의 정밀검사를 통해 문제가 있는 경우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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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할 때는 휴식을 취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곤하거나 긴장되면 분비물이 줄어들기 때문에 코가 건조해지고 코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