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일반적으로 상체 근육을 키우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여성은 테스토스테론이 적기 때문에 근육량 자체가 남성보다 늘기 어렵습니다.
특히 상체 근육은 남성보다 훨씬 더 천천히 성장합니다.
여성은 유전적으로 엉덩이, 허벅지 등에 지방과 근육이 더 잘 쌓이는 체질이 많습니다.
반면 상체는 지방도 적고 근육도 발달이 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해도 하체는 변화가 눈에 띄는데 상체는 한참 해야 티가 납니다.
그리고 많은 여성들이 운동 초반에 상체 힘을 지대로 쓰는 방법을 모르기 땜에 효과가 덜한 느낌을 받숩니다.
하체 운동은 비교적 익숙하고 힘도 실리는데 상체는 힘이 안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건 아주 흔한 초ㅛ보자들의 반응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