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30대들 단체로 정신병 걸렸나요?

요즘 10대 청소년들 부터 시작해서

2030세대들까지. 하라는 공부랑 자기계발도 안 하고

죄다 정치병에 빠져 사는 수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정치와 아무 상관 없는 전혀 다른 주제와 카테고리인 SNS, 커뮤니티에 가서도

극단적이고 편향적인 정치적 발언으로 도배하는 것은 물론이며,

온라인 게임에 들어와서도 서버 전체에 보낼 수 있는 채팅(확성기 같은 아이템)으로 까지

정치적 발언으로 도배질 해서 아무 상관 없는 일반유저들 게임 하는데 피해까지 줘 가면서

온갖 정신질환의 여파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가끔씩 출퇴근 하다가 보면 급똥이나 급 오줌 마려워서 공중 화장실 쓸 때가 있는데

대변기로 들어가는 문 뒤에 다가도 정치적 발언으로 낙서까지 하는 반인륜적인 결과물도 심심치 않게 봅니다.

이 부분에 지적하면 뭐 중국인이라느니 좌파라느니, 빨갱이 라느니 하면서 자기네들 그릇된 언행에 반성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상대방을 지들 멋대로 낙인까지 찍는 건 덤이고요.

요즘 한국인 10~30대들이 대부분 이런 문화 추세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젊은 청년들이 이 따위로 밖에 안 된다면 그냥 이 나라는 망했다고 봐야 하는 건데.

제가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각자의 가치관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부분이구요

    또 질문자님의 나이대와 저희때 어릴때 생활이 다르듯이요 10 - 30대 대부분은 그렇지않습니다

    막상 제가 아래 위로 5살차이나는 지인과 이야기해보면생각이 다릅니다

    그중에 또 누군가은 열심히 삽니다 !! 공기업다니면서

    대기업가려고 애쓰는 사람도 있구요 또 대기업에서 더좋은 복지가 있는 대기업가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 4.19 아시죠?

    60년 3.15 부정선거에 대한 의거

    누가 주체인지 아십니까?

    대학생, 고등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수십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부정선거 다시 하라 외쳤던....

    부정선거에 예전학생 요즘학생이 어디있고

    좌 우가 어디있겠습니까?

    모든것이 선히고 아름답게 보일순없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참정권 침해당한 명백한 부정선거입니다. 이것에 항의하지않고 침묵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한것이 아닌지 묻고싶습니다.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에 다소 불편한점이 있으시더라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

  • 근데 요즘들어 정말 그런문제가 심각해지것 같아요 여기 아하 스파링? 거기도 지금 정치 주제 올라와있고 정치에 관심이많은건 좋지만 무작정 서로 헐뜯고 싸우는것 같아서 걱정스럽긴하네요

  • 사람마다 정치성향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은 10~30의 그런 생각이 이상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10~30들이 그런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도 결국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기에 나오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것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다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게중에는 생각있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예전만큼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나 장벽이 많이 줄어서 투자만 좀 하면 바로 지식인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