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엄마 집들이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제 친구가 70일 전인가 둘째 딸을 낳앗어요!

이번에 집들이에 초대햇는데 첫째딸(3살)도 잇오요.

친구가 맥시멀리스트라 왠만한건 다잇어서..

빈손으로 가기에도 그렇고 무얼 들고 가면 괜찮을까요? 점심 밥도 해준다해서 저는 후식으로 달달구리 한거만 들고 가면 되는걸까요?

임신한 저를 위해 육아용품도 나눔 해준다해서.. 친구집 가기전에 하나더 구매 하고자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과일가게에 가셔서 애플망고나 개량 수박(작은거) 등 고급 과일 셋트를 사가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이미 맥시멀리스트라서 왠만한게 다 있다면 식사하고 나서 간단히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는 높다고 봅니다.

    상품권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스타벅스 상품권 10만원, 배달 앱 상품권 10만원 정도도 실용적인 선물로 많이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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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집들이 선물은

    디퓨저 & 향초 캔들, 그림액자, 원목도마, 앞치마, 스텐 식기건조대, 커피잔 & 찻잔세트, 벽시계 등이 있겠습니다.

    제 경험상으로 전달해 드리면

    문화상품권 또는 대형 마트.백화점 상품권을 구매하여 전달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집들이를 가신다면 아무래도 선물을 뭘 사가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일단은 글에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디저트 선물세트를 들고가시는 것도 좋고

    또 과일바구니를 들고 가시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용적인 선물로는, 최근에 둘째를 출산을 했으니

    아기의 옷을 선물해 가시는 것도 좋으며

    기저귀나 물티슈를 챙겨가는 것도 좋아할 거에요

    왜냐하면 기저귀랑 물티슈가 생각보다 떨어지고

    자주 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가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선물도 좋아요!

    아이들이 기존에 장난감이 있다고 해도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은 또 굉장히 좋아해서

    장난감 선물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

    사실 어떤 선물이든 간에, 정성을 담아서 준비해 가시면

    주인분이 좋아하고 고마워 하지 않으실까 싶어요~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미 집에 물건이 많다면 실용품보다 먹는 선물+아이용 소소한 것이 부담이 없습니다. 후식으로 디저트(케이크, 과일, 쿠키, 베이커리)가져가면 가장 무난합니다. 여기에 첫째 아이용으로 작은 간식세트나 스티커북, 색칠놀이 정도 가팅 주면 센스있어 보입니다. 둘째 엄마라면 카페인 없는 차나 수유 중 간식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