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국에서 부패된 약을 받아 복용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복강경수술
복용중인 약
항생제처방
중증이상의 수술을 마치고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항생제를 복용하고있던 제 여친이야기 입니다.
문제는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조제된 약이 부풀어오른것도 있고 진갈색을 띈 진액처럼 보이는게 약봉지안에 보이기도했는데요. 약국에선 약을 교환해준다는 미온적인 대처를 보임에 너무 화가 났어요.
이미 병원을 다시 방문하고 처방전을 새로 받아 타약국에서 조제약을 새로 받았습니다. 그 약국에서도 약의 포장상태가 말이안된다고 할정돕니다. 그런데도 해당약국은 약값5천원을 환불해준댓다가. 추후 진료비정도 지불의사가 있다는데, 듣는 제 입장으로써도 화가 나더군요.
수술직후의 환자라 병원에서도 염증에 주의하라는 의사소견이 있던터라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러한 처방약을 조제한 약국을 상대로 소비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