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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할때 어떻게 뛰어야 숨이 안차나요?

제가 달리기를 하려고 달리는데 오른쪽 가리뼈가 너무 아프고, 폐는 또 너무 아파서 이렇게 뛰는게 맞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뛰어야 할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리기 중 숨이 덜 차려면 복식호흡을 기본으로 하고, 코와 입을 함께 써서 깊게 들이마신 뒤 발걸음에 맞춰 2대2 또는 3대2 호흡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숨이 가빠지면 속도를 낮추고, 얕고 빠른 호흡보다 배가 움직이는 깊은 호흡으로 돌아오는 편이 좋아요

    채택된 답변
  • 숨 쉬기 힘들정도로 숨이 차시면 페이스를 낮추시길 바랍니다. 가장 권장하는 페이스는 상대방과 대화하기 편한페이스로 달리세요. 그게 설령 걷는속도라고 할지라도 그렇게 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항상 뛸때마다 그렇게 뛰시면 부상당할 수 있습니다.

    호흡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구는 발걸음에 맞춰 씁씁후후 하기도 하고 세번 나눠서 하기도 합니다. 저같은경우 케이던스를 180(1분당 180걸음)으로 맞춰서 뛰니 씁씁후후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발걸음 신경안쓰고 쓰읍 후우 하는게 편합니다.

    숨이 차다는 것은 몸에 이산화탄소가 쌓이고 배출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숨이 찰때마다 한번씩 숨을 길게 내뱉으세요. 그럼 숨차는게 어느정도 괜찮아지실겁니다.

  • 달리기에 익숙해지지 않으셔서 그런거일텐데요... 일단 걷고 뛰고를 반복하시면서 러닝에 익숙해 지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러닝에 익숙해 지시고 나면 본인만의 호흡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코로 두번 들이쉬고 입으로 한번 크게 내뱉는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입으로 숨을 들이마시게 되면 입안이 마르면서 나중에는 숨쉬는거 자체가 힘들어 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코로 들이마시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어렵지만 익숙해 지게 되면 아주 좋습니다.

  • 저도 처음에 달리기 할때 똑같은 증상이 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요, 달리기 전에 충분하게 몸을 풀고(준비운동) 뛰어보시면 확실히 그런 통증이 없습니다 한번 해보세용

  • 시선을 아래나 위로 들지 않고 팔의 움직임을 활용해보세요 !

    준비운동 제대로 하고 최대한 코로 숨을 쉬려고 하면 안힘들긴 힘들겠지만 오래 뛸수 있을겁니다 !! 갈비뼈가 아픈건 갑자기 뛰어서 근육이나 횡격막이 놀라서이거나 달리기 전에 많이 먹어서 아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