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를 깨끗하게 하는거같은데 비린내가 나요

저는 늘 뜨거운물로 설거지를 하는데요

예전집에서는 못느꼈는데

새로이사온집에서는 설거지를해도 물비린내?

계란비린내?가 자꾸나서 거슬리는데

장갑도 똑같고 슈세미도 똑같고 수전필터까지 똑같은데 주방세제만 아기세제로 바꿨거든요

제가 설거지를 좀더 꼼꼼하게 해야하는걸까요

비린내나서 자꾸 다시 설거지를하거나

거슬리는데 해결방법을 아시는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 이러한 글이 올라오면 수세미를 바꿔보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세제가 아기세제라는 말이 변수로 보입니다.

    대체로 아기용품이라는 것은 순하게 혹은 세제성분이 옅게 들어간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세제를 다시 교체해서 사용하시면 해결될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아기세제가 많아서 당장 교환하기 곤란하다고 하신다면 다이소에서 베이킹소다를 구매를 하세요.

    그래서 세제통에 한 숫가락정도를 넣고 흔들어서 잘 섞이게 만든다음에 사용해보셔서

    긍정적인 변호가 있으시면 그대로 이 방법을 통해 아기세제를 완전히 소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다음엔 일반 주방세제를 사용하세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베이킹소다 함유]라고 해서 1천원 더 붙는 거

    사지 마시구요. 일반 세제 저렴하게 사서 다이소 베이킹소다 넣고 흔들어서 사용하시면 훨씬 더 세척력이 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하고 있고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아기 세제는 성분이 순해서 기름기나 단백질 유분이 남으면 물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보십시오!

    짧은 글이지만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