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일을 하는데나이들수록 말하는게 힘들어져요

영업을 하는데 점점 말주변이 없지고 생각도 많아져 말을 조리있게 하기가 힘들어요

사람 만나 관계를 유지하는것도 이제 힘에 부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나는 것이 힘들어 지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본인도 고집이 세지고 감정 조절 자체가 어려워 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 입니다. 어릴 때 처럼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쉽지는 않게 됩니다. 그러기에 나이가 들면 보통 실무 영어 보다는 관리직을 선호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영업이 아무래도 젊고 외모가 뛰어나고 말도 잘하고 상대방에게 잘 보여야 하는 점이 잇다보니,

    업종에 따라서 난이도가 상당히 다를거 같아여.

    근데 결국 영업일을 배워야 나중에 개인 장사하기에도 좋다는 말이 잇더라거여.

  • 많이 힘드시겠네요.

    예전 같지 않음에 더 속상하실 것 같아요.

    그럴수록 더 영글어짐에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 뿐 만 아니라 다른이들도 다 비슷하게 고민할겁니다.

    지치지마시고 더욱 책도 많이 읽으시고 신문도 소리내서 읽어보시기도 하면서 인지기능향상에 신경쓰시면 좋아지실 겁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