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 추간판 파열 후유장해여부가 궁금

갑작스런 요추 통증과 엉덩이쪽 방사통으로 추간판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하였습니다.이런 경우에도 질병후유장해에 해당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결론부터 약관에 근거하여 명확히 말씀드리면, 수술 후 상태에 따라 가입하신 '질병후유장해' 특약의 지급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험사 표준약관에서는 디스크(추간판탈출증)로 인한 장해를 수술 여부와 신경 손상의 정도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누어 인정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추간판탈출증 (지급률 10%): 특수검사(MRI 등) 소견이 일치하고, 신경학적 결손이 인정되는 경우

    뚜렷한 추간판탈출증 (지급률 15%): 수술 후에도 근력 약화가 뚜렷하고, 근전도 검사(EMG) 등에서 명확한 신경병증 소견이 확인되는 경우

    심한 추간판탈출증 (지급률 20%): 2마디 이상 수술 후에도 마비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이 있는 경우

    질문자님의 경우 이미 파열로 인해 '수술'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향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신경학적 결손(저림, 근력 약화 등)이 잔존한다면 해당 특약의 약관 기준을 충족하여 질병후유장해 인정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갑작스런 요추 통증과 엉덩이쪽 방사통으로 추간판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하였습니다.이런 경우에도 질병후유장해에 해당될 수 있나요?

    : 추간판 파열의 경우 질병후유장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후유장해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입한 보험에 따라서, 하지방사통등의 객관적 감각이상 검사결과등이 있어야 하고, 해당 진단후 6개월후에 가입한 보험상품에 따라 검사결과를 포함하여 후유장해평가를 받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단순 파열만 가지고는 질병후유장해를 받기는 힘듭니다.

    추간판파열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될 정도로 후유장해가 남아야 하며, 수술 후 6개월 이후에 후유장해진단을 받아야지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추간판파열이라 하더라도 수술 후 6개월 뒤에 후유장해가 그래도 남고 병원 의사진단이 난다면 청구가능성은 있습니다~

  • MRI 영상과 판독지 등 의료기록 검토가 필요하나 기본적으로 추간판의 경우 퇴행성이 포함되어있는 곳입니다.

    파열정도 및 치료 후 남는 증상에따라 달라지겠으나 질병 후유장해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