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얼굴 비립종이요~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인데요 갑자기 눈가쪽으로 비립종이 생겼어요. 현재 4개인데요 주변에서는 손대지말고 신경끄고 있으면 없어진다고 하는데 얼굴쪽이라 신경쓰여요~어떡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눈가에 비립종이 올라온 적이 있어서

    그 신경쓰이는 마음이 어떤 건지 잘 알아요.

    비립종은 좁쌀처럼 하얗고 단단하게 올라오는

    작은 각질 주머니 같은 건데

    아이들 얼굴, 특히 눈가에도 은근히 잘 생기는 편이에요.

    주변에서 손대지 말고 두라고 하신 건

    반은 맞는 얘기예요.

    억지로 짜거나 바늘로 건드리면

    색소 자국이 남거나 염증으로 번질 수 있어서

    얼굴은 특히 조심하는 게 좋거든요.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지만

    몇 달씩 그대로 있는 경우도 많아서

    계속 신경쓰이시면

    가까운 피부과에 한번 가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피부과에서는 가는 니들로 살짝 빼주는데

    몇 분이면 끝나고 흉터도 거의 안 남아요.

    눈가는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라

    집에서 손으로 건드리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요.

    아이가 자꾸 만지려고 하면

    그때는 좀 더 일찍 봐주시고

    아니면 상태 지켜보면서 편하게 결정하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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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피부과가셔서 없애는게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 같습니다

    아마 상담하고 가격 잘 알아보고 괜찮은 곳에서 비립종 없애시면 될거 같네요~

  • 아니예요

    비립종은 놔두면 계속 커지고 번식하고 생깁니다

    전 한방피부과에서 치료했는데 깨끗합니다

    피부과에 문의하시고 상당받아보시고 양.한방 어디든 치료 받아보세요

  • 비립종은 피부속에 각질이 쌓여 생기는 작은 낭종으로 아이들에게도 나타날수 있습니다. 억지로 짜거나 바늘로 제거하면 흉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손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 지속되거나 개수가 늘면 피부과에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