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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본 관중들도 떼창을 하고 그러나요?

일본인들은 공연 문화가 달라서 가수들의 노래를 감상하고 떼창은 폐를 끼친다 생각해서 안하는거 같았는데 요즘 도쿄돔에서 공연힌 이들의 영상을 보다 보니 일본 관중들이 예전같이 가만히 있지 않고 호응하는걸 보니 만이 달라진건가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소마다 달라서 그렇지 예전부터 하긴 했었습니다

    요즘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역시 떼창도 하고 시끄러운 응원문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상황을 편집해서 올리니

    그게 전체의 일본문화라 생각하는 것이 조금 편협한 시각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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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때 그때 다르더라구요!

    2026년 올해치른 월드컵 응원하는거 보면 짐승 같다가 음악 공연은 종류따라 조용하기도 하고 열기 뛸 때도 있어요

    그때 그때 다른거 같아요

  • 네 맞습니다, 요즘 일본 관객들도 예전이랑 달리 떼창이나 호응을 아주 적극적으로 합니다.

    아티스트가 유도할 때만 부르던 예전과 다르게 K-POP 아이돌이나 해외 아티스트 공연에서는 한국식 응원법이나 떼창을 적극적으로 따라하는 편입니다.

    제 생각에는 코로나 이후 공연에 목말라 있던 분위기와 글로벌 K-POP 팬덤 문화가 섞이면서 크게 바뀐 것 갔습니다.

    물론 J-POP이나 일부 잔잔한 공연에서는 여전히 조용히 감상하는 편이지만 도쿄돔 같은 대형 콘서트장에서는 확실히 열기가 뜨거워졌습니다.

    요즘은 남한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기 보단 다 같이 즐기는 분위기로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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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관중들도 뗴창 합니다. 선수별 맞춤 응원가, 트럼펫과 북 연주등을 하면서 온 관중이 일사불란한 합창등도 하는데 관중석의 팬들은 서포터스의 지휘에 맞춰 박수를 치거나 정해진 동작을 엄격하게 따르는 반면 우리 나라 처럼 응원단장이나 치어리더의 응원에 맞춰서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