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기초생활수급자 질병보험 유지 하는게 나은가요?
병원 가면 진료비 1000원 약값 500원 나오고 나중에 수술시에도 해당된다고 하는데 보험 이전에 가입했던거에서 지금과 같은 경우 치료 받아도 혜택을 받을 수 없는데( 진료비가 적어져서) 수술시에도 동일하면 이 보험 비용만 많이 나가는데 유지해야 하는지 해서 여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의료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것이 동일하게 적용되고
질병수술비, 입원비 등의 정액 보장은
금액 상관없이 보장 받습니다.
실손도 유지 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이시면 의료급여 혜택 때문영소 병원비 담이 정말 많이 줄어드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작은 벼원비보다 큰 질병,수술,생활비 공백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보험은 단순 병원비만 보장하는게아니라
암진단비 , 뇌심장,질환진단비 , 수술비 치료비, 입원일당 후유장해 등
같이 정액으로 지급되는 보장이 많습니다.
암도 급여치료관련된건 지원받겠지만 비급여 관련에서는 보장 받기가 매우 힘듭니다.
금전적으로 많이 힘드신거 아니면 유지하시는걸 권유드립니다. 보험료가 부담스러웃면 새로 리모델링 상담도
받아보시는 걸 적극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복지혜택은 건보적용 되는 급여부분에요.
비급여 비용은 전액 본인 부담이니,
혜택 받는 분들도 보험은 필요 해요.
다만 유지 할수 있는 선까지만 준비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분의 말씀은 현재 기초 수급자로 병원비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 굳이 기존 가입중인 보험을 계속 유지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보이는데요, 당장 병원비 혜택을 못 받는 것처럼 느껴지시더라도 지금 유지 중인 보험을 섣불리 전면 해약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입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의료급여 혜택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하는 '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진료비 1,000원, 약값 500원처럼 환자 본인 부담금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실손보험은 내가 병원에 낸 돈에서 기본 공제금액(보통 1~2만 원)을 빼고 돌려주는 구조이다 보니, 자잘한 통원이나 일반적인 수술에서는 병원비가 공제금액조차 넘지 않아 당장 보험금을 탈 일이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진짜 무서운 문제는 국가 혜택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를 받아야 할 때 입니다. 암에 걸려 고가의 표적항암치료를 받거나, 비싼 MRI를 찍어야 할 때, 혹은 최신 수술 기법인 로봇 수술을 받을 때는 국가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수백만원 또는 수천만원에 이를지 모르는 병원비를 본인이 전액 감당해야 합니다
이때 엄청난 의료비 폭탄으로부터 막아줄 수 있는 유일한 방어막이 바로 기존에 가입해 두신 실손보험의 비급여 보장입니다. 실손 외에 암, 뇌, 심장 질환에 대한 '진단비'나 '수술비' 특약이 가입되어 있다면, 실제 병원비가 얼마 나왔는지와 무관하게 약속된 보험금을 지급해주기 때문에 투병 기간 중 생활비나 간병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월 나가는 보험료가 너무 부담되신다면 무작정 깨버리실 것이 아니라, 보험사에 연락해 실손 보험료를 깎아주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할인 제도를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하윤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떠한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이 안되어 자세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워 아쉽네요.
다만, 가입하신 보험을 추측해 본다면
가입하신 증권에
질병 or 상해 or 재해 수술비
1종 ~ 5종(3종 또는 7종) 수술비
OO대 수술비
수술비
라고 명시된 담보가 있으시다면 실제 수술비용과 상관없이
해당되는 수술행위만으로 가입된 금액으로 보장 받게 됩니다.
암진단비
뇌출혈진단비 등등
OO진단비 라는 담보가 보이신다면
실제 진료비와 상관없이 진단을 받게 된 경우 가입된 금액으로 보장받게 되구요.
국가지원으로 병원비 혜택 받으니 보험이 필요없을까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것은 병원비일뿐이고
치료기간동안, 수술후회복기간동안에도
생활비의 지출은 멈추지 않을꺼에요.
보장받은 보험금으로 생활비의 일부를 충당하실수 있으실꺼에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를 따져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용만 많이 나가는거면 굳이 유지안하시는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만 혹시나 큰 병으로 입원을 하게 되면 그땐 도움이 될 순 있는데 잘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