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전화가 올 때 못받는 경우 아예 안 받는 것보다는 곧 전화 드릴게요 하는게 맞는거죠?

사회 생활이나 특히 회사 생활 할 때 부모님 전화가 온 경우 회의 등으로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예 안 받으면 걱정 하실 수도 있어서 곧 전화 드릴게요 하는 것이 맞는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든 연락 왔을 때 곧 연락 드릴께요 라고 문자 보내 놓는게 좋은 것 같아요 현재 다른 일을 하고 있어 연락을 못받으니 이따 하겠다는 이야기니까요

  • 사회 생활이나 특히 회사 생활 할 때 부모님 전화가 온 경우 회의 등으로 못받는 경우가 있으면, 조용히 받고 회의중이니 이따가 전화드린다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아니면 카톡 메시지라도 바로 해드려야 합니다. 전화를 안받고 매시지도 없다면, 혹시 무슨 일인가하고 걱정을 하게 됩니다.

  • 부모님이 전화가 올때 못받을 상황도 있습니다만 진짜 못받을때는 어쩔 수 없겠지만 가급적 받은 후 잠시후에 전화하겠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 일하거나 바쁠 때는 전화 못 받는다고 미리 말씀을 드리시고 평소에는 자식이 전화를 안 받으면 걱정하시니 잠깐 받아서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면 걱정을 덜 할 거 같아요. 자식이 먼저 전화하는 습관이 더 부모님이 마음 편해하실 것 같습니다.

  • 문자정도 남기는게 맞다고 봅니다.

    무슨 일로 전화하셨을지 모르니까요.

    최악의 경우 보이스 피싱이라도 걸려서 확인전화 하신건데 전화를 안 받아버리면 큰일이 날 수도 있잖아요.

  •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과통화하시는게 낙이라서 바쁘시더라도 제가 바로 연락드릴께요 말하여 부모님을 안심시키신후 다음에 전화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자녀들의 안부가 걱정되서 하시는 전화이기에 그리 안심시킨후 제차 전화드리는걸 추천합니다

  • 저도 이런 고민 많이 해봤어요..

    회의나 업무 중에 부모님 전화를 못 받는 상황이라면 문자로 간단히 알려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여

    부모님들은 자녀가 전화를 안 받으면 걱정부터 하시잖아요 혹시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그래서 바로 "지금 회의 중이라 통화가 어려워요 끝나고 연락드릴게요"라고 문자를 보내드리면은

    부모님도 안심하시구 게다가 이렇게 하면 부모님께서도 자녀의 업무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배려하는 마음도 생기실 겁니다.

    회사에서도 요즘은 이런 식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진게 잠깐 문자 보내는 건 실례가 되지 않죠.

    오히려 이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모습이 더 프로페셔널해 보일 수 있고

    그리고 나중에 꼭 약속한 대로 연락드리는 것도 잊지 마시길바랍니다..! 신뢰관계를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 정말 못받는 상황에도 넘기시고 그리고 정리가되고나면 다시 전화드리는게 좋죠~ 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여건이 되신다면 부모님이 걱정하시니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상황정리 후 전화 드리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