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가서 사면 좋을 가성비 최고의 상품은?

조금 이따 간만에 코스트코를 가려고 하는데요. 코스트코를 가면 보통 어떤 물건들을 사오시는지요? 이번 쇼핑으로 2주동안의 일용할 양식을 구비해둘 예정입니다. 간편 조리식, 치즈, 아이들 간식, 과일 등 종목에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스트코는 한 번에 많이 사는 만큼 자주 쓰고 보관이 쉬운 제품을 고르면 가성비가 가장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키친타월, 물티슈, 세제와 같은 생활용품은 단가를 비교하기 쉽고 유통기한 부담도 적어서 추천할 만합니다. 식품 중에서는 냉동 만두나 베리류, 치즈처럼 소분해서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 활용도가 높고, 견과류도 밀폐용기에 나눠 두면 간식이나 요리에 두루 쓸 수 있어요. 고기나 빵은 가족 수에 맞게 한 번에 먹을 양으로 나눠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신선식품과 대용량 소스는 가격이 싸 보여도 다 먹기 전에 상할 수 있으니 평소 소비량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방문 전 집에 있는 재고와 냉동실 공간을 확인하고, 일반 마트의 행사 가격과 개당 단가를 비교하면 충동구매를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처음이라면 휴지나 세제 한 가지, 냉동식품 한 가지처럼 실패해도 부담 없는 품목부터 사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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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냉동식품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용량이라 처음에는 많아 보여도 냉동해두면 그래도 보관기간이 좀 길어서 좋더라고요. 특히 만두나 냉동볶음밥, 냉동블루베리 등 좋습니다. 달걀이나 오일, 냉동식품을 주로 구입하는 편입니다. 달걀은 자주 먹는 식재료라 대용량으로 사도 비교적 활용도가 높습니다. 오일도 요리를 자주 한다면 코스트코에서 사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꾸준히 구입하는 편입니다. 냉동식품은 오래 보관해서 먹을 수 있고 간편해서 좋습니다. 평소 자주 먹는 음식 위주로 골라야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저렴해도 양이 너무 많아서 버리게 되면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채소도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빠르게 먹기가 힘들어서 버린 적이 있어서 채소는 집 앞 마트에서 소량으로 사먹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역시 회나 초밥입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사서 먹는 가격보다 싸고 신선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사용하는 휴지라던지 물티슈사면 좋습니다 대량으로 사지만 많이 사용하다보니 싸게 사야 이득이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