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월 200만 원 받는 최저시급자들일까요 아니면 월 500만 원 넘게 받는 정규직들일까요

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월 200만 원 받는 최저시급자들일까요 아니면 월 500만 원 넘게 받는 정규직들일까요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가 상승은 주로 공급과 수요, 원자재 가격, 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아요. 월 200만 원 받는 최저시급자보다는, 기업과 정부의 정책, 원자재 공급 문제 등에서 오는 영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 물가를 조절할수있는 건 엘리트들이죠

  • 월급이 물가 상승의 원인 이라는 전제하에 아무래도 500만 원 넘는 정규직 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시급 논의 하고 협이 할 때마다 최저시급 많이 오르면 물가가 그 만큼 오른다고 기업에서는 절대 반대 하는 것으로 500만 원 받는 것은 최저시급을 반영하면 엄청 오르는 결과로 이어져서 물가상승을 주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 물가상승을 주도하는 것은 급여를 받는 노동자가 영향을 주기보다도 정부의 정책이나 기준금리 변동, 세계정세 ,원자재 물가 상승 등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해서 물가가 변동되게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원자재가 거의 없는 나라라서 다른 나라의 수입의 의존하는 국가이다보니

    더욱 원자재 물가의 대한 영향력이 큰편이라 인플레이션이 더 심하게 오는 구조라서

    물가상승률이 높은 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아무래도 500만원을 받는 사람들이 주도하고 있는듯합니다. 그 사람들의 생활에 맞추어서 물가가 같이오르고 있어요. 200만원대에 맞추면 되려 물가가 내려갈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