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여행을 갈때는 어떤 상황이든 여친에게 말은 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남자끼리 가는 것도 아니고 여성분들도 같이 가는 여행인데 상의도 안하고 통보식으로 알린다고 하는 것은 여친에 대한 배려가 하나도 없네요. 그리고 여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여성들과 같이 여행을 가려고 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친에 대한 생각을 조금도 안하고 본인위주의 생각만 하시는 분이라면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의 여행 계획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보통 이런 중요한 일은 서로 상의하고 결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특히 여자도 함께 가는 여행이라면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죠. 이미 정한 거라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대화로 풀어나가는 게 중요해요. 남자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