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금리가 10년물 5%를 넘겼습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10년물 5%를 넘겼습니다. 이거 위험한 수준인가요?? 이것 때문에 자꾸 주가가 조정을 받고 떨어지니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좀 떨어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으면 주식시장에는 분명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높아지면 안전하게 국채에 투자해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위험한 주식의 매력이 떨어지면서 주가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리가 왜 올랐는지 그리고 앞으로 계속 올라갈 것인지인데요. 물가가 다시 안정되고 금리가 5% 부근에서 멈춘다면 주식시장도 점차 적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5%를 넘어 계속 빠르게 상승한다면 주식시장에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금리의 방향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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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장기 국채의 금리고 5퍼센트 이상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주가, 코인가 모두 영향을 받아서 하락의

    압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금리 5퍼센트는 채권 매력이 주식과 경쟁할 정도로 높아지고,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과 주식의 할인율도 상승한다는 점에서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5퍼센트 자체가 금융위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FOMC 이후 물가와 유가가 진정되면 다시 낮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실제로 장중 5%를 넘어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이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5%는 주식에 부담이 되는 중요한 심리적 구간이지만, 그 자체가 증시 폭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국채만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주식의 상대적 매력이 낮아지고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조정에는 이런 우려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돼 있으며, 앞으로는 5% 돌파 자체보다 금리가 이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되는지와 연준이 추가 인상을 얼마나 시사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선 것은 글로벌 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처음있는 것으로(코로나시기 예외) 금융 시장 전반에 매우 위험한 경고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