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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

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

26.01.18

연말정산 알바 중도포기......

중도포기 하는분들 많을까요

후기엔 좀처럼 안나와있고 코로나에 걸려서 중도포기했다는게 다여서...

2일 일했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너무 그만두고 싶어요

한심한건 알지만....ㅜ

오늘이라도 문자로 보내는게 맞을까요

출입증이나 사원번호 다 받았고 교육,면접을 통해 인원맞춰 들어간 대기업 회사라 퇴사한다고 문자로 보내면 더 나오라고 할까바...그럼 껄끄럽게 더 나가야되니 문자보내기 되려 무섭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26.01.19

    가능하면 중도 포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포기하시게 된다면

    빠르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자신의 결정을 알려야지 회사도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알바를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은 많이 있고요. 그냥 개인 사정이 갑자기 생긴 경우도 있고 그냥 막상 해보니까. 일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그만 주셔도 돼요. 그리고 솔직히 뭐 정규직 직원이면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면은 민폐가 될 수 있겠지만 단기 알바 자리를 가지고 누가 뭐라 하겠어요? 만약에 더 나오라고 해도 그냥 무시하고 안 나오셔도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르바이트 가자마자 자세한 설명과 인수인계 없이 일했을때 가자마자 한시간 하루만에 그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일을 너무 못 하겠으면 연락하고 안다니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연말정산 같은 단계 아르바이트는 근로계약서 작성 여부와 실제 근무 시작 여부에 따라 처리 방식이 조금 달라집니다. 문자로 보내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전화나 직접 담당자에게 정중히 말씀드리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 연말정산 알바는 생각보다 강도나 분위기가 안 맞아 중도포기하는 분들 꽤 있습니다.

    2일 만에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든 것도 이상하거나 한심한 게 아니에요.

    경험상 더 버틸수록 스트레스만 커지고 마음이 더 힘들어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이라도 문자로 솔직하게 사정 전달하는 게 오히려 깔끔한 편이에요.

    붙잡더라도 강제할 수는 없으니, 예의만 지켜 의사 표현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