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뭔가 재미가 없어졌는데 어떻게 할까요?

나이가 3 6 살인데 벌써 뭐 하는것도 없고 딱히 재밌는것도 못찾겠고,

어디에서 그런걸 찾나요? 인생이 좀 현타가 옵니다. 재밌는게 딱히 없네용.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이 재미없게 느껴질 때는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세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자연을 즐기거나 친구들과 시간 보내는 것도 좋아요.

    자신에게 맞는 활동을 찾는 게 중요하니까 천천히 시도해보세요.

    때로는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이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인생은 계속 변화하는 거니까요.

  • 36살에 벌써 인생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삶에 새로운 변화가 없고 매일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인생이 재미는 없는데 시간은 빨리 간다는 느낌이 들수있어 더욱더 재미 없음을 느끼며 반복합니다. 취미가 없다면 취미를 만드는 게 도움이 되고 단기 목표를 설정해서 이루어 내는것도 좋습니다. 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몇십분 시간을 투자해서 이루어 내면 새로운 목표가 생기며 이런식으로 지속적인 목표를 설정하면 인생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 사실 나이가 36살이면 정말 재미가 없어질 나이인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특히 가장의 짊을 질머지고 있는 상태라면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요 우선

    본인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한번 생각하고 그리고 실천에 옮겨보세요

    예를 들어 여행을 좋아하면 2박 3일 정도로 여행을 가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아니면 액티비티한 취미를 즐긴다면 한번 도전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저도 가끔 인생이 재미없어지고, 슬럼프가 오면 혼자서 여행을 떠납니다.

    예전에 여름 휴가 7일동안 혼자서 국내 여행 다녔던 때가 기억나네요.

    자동차에 텐트 하나 싣고 바닷가나 계곡,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재밋게 놀았다기 보다는 혼자서 걷거나 사색 하고 쉬면서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 36살이면 인생의 중간쯤에 와 있는 느낌이 드는 시기입니다. 뭔가 이뤄야할것 같고, 재미도 찾아야 할것 같은데 손에 안 잡힐 때 그 공허감이 꽤큽니다. 하지만 재미는 거창한 데 있느게 아니라 아주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억지로 '재미를 찾아야지'하면 더 안오는거 같습니다. 가벼운 관심에서 출발해보면 의외로 마음이 조금씩 움직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