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파란고리문어 얘기 때문에 문어 자체에도 무서움을 느끼는데 일반적인 음식점에서의 문어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우연히 파란고리문어 기사를 접하고.. 이후부터 뭔가 무서워져서 문어 자체를 안 먹으려 하거든요. 원래도 먹진 않았긴 했는데 타코야끼 같은것도 안 먹으려고 하고.. 그랬어요.
근데 식당이나 주점 같은 데 예를 들면 문어가 들어간 요리(문어집은 아닌데 그냥 추가적으로 익혀서 파는)가 있는 데가 있잖아요. 근데 그런 데 있는 문어 요리는 그냥 먹어도 되는건가요? 혹시 모르니 불안해지네요.
먹는 것도 그렇고 독이 있어서 피부나 소지품에 묻어서 그게 계속 남아서 문제 일으키고 그럴까봐ㅜ 걱정되는데.. 독이 이렇게 남아서 문제 일으킬 수도 있나요? 많이 위험한가요? 익혀도 파란고리문어 독은 안 사라진다고 하길래 더 불안해서 글 한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