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쿵치팍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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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유가 없는데 왜 살까요….
살아가는 이유가 뭘까요….
전주에서 일하는 곳 제한테 들릴 정도에 욕고 제 개인적인 얘기를 지들끼리 얘기하고
그 이외에도 배운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왜 이걸 모르냐 첫날에 알려주지 않았냐 그러고 이것 땜에 출근하는게 무섭고 불안하고 죽고싶고 그래서 엄마한테 나 여기 관두고싶더니까 이거가지고 ㅈㄹ하고 그사람들이 텃새 부리는거라고 어딜가나 다 그런다고 야처애 내가 신입인 것도 그사람들 알고도 내욕하고 내 개인적인 얘기를 지들끼리 떠들고 이 외에도 ㅈㄹ들를하는 것 땜에 무섭고 불안하고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드는데….
그전에도 내가 직장을 금방 관두고 그랬다고 ㅈㄹ하고 엄마가….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어서 관둔건데 솔직히 지금 당장 죽고싶고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나마 내가 지금까지 사는게 좋아하는 아이돌 땜에 사는 거지 좋아하는 아이돌이 없었음 지금에 나도 없었는데… 내가 죽으면 좋아하는 아이돌를 못보니까 안 죽었지 솔직히 요즘에도 좋아하는 아이돌봐도 죽고싶다
애초에 집에 돈만 많았음 안 이러지
그리고 난 내 자신이 싫어
이번주애 콘서트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