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쿵치팍치

쿵치팍치

채택률 높음

살아가는 이유가 없는데 왜 살까요….

살아가는 이유가 뭘까요….

전주에서 일하는 곳 제한테 들릴 정도에 욕고 제 개인적인 얘기를 지들끼리 얘기하고

그 이외에도 배운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왜 이걸 모르냐 첫날에 알려주지 않았냐 그러고 이것 땜에 출근하는게 무섭고 불안하고 죽고싶고 그래서 엄마한테 나 여기 관두고싶더니까 이거가지고 ㅈㄹ하고 그사람들이 텃새 부리는거라고 어딜가나 다 그런다고 야처애 내가 신입인 것도 그사람들 알고도 내욕하고 내 개인적인 얘기를 지들끼리 떠들고 이 외에도 ㅈㄹ들를하는 것 땜에 무섭고 불안하고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드는데….

그전에도 내가 직장을 금방 관두고 그랬다고 ㅈㄹ하고 엄마가….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어서 관둔건데 솔직히 지금 당장 죽고싶고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나마 내가 지금까지 사는게 좋아하는 아이돌 땜에 사는 거지 좋아하는 아이돌이 없었음 지금에 나도 없었는데… 내가 죽으면 좋아하는 아이돌를 못보니까 안 죽었지 솔직히 요즘에도 좋아하는 아이돌봐도 죽고싶다

애초에 집에 돈만 많았음 안 이러지

그리고 난 내 자신이 싫어

이번주애 콘서트 다녀와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딜가나 못 배운 사람들은 꼭 있는 것 같아요.

    지능이 떨어지니 그런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것 같네요.

    작성자분이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그만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딜 가나 나쁜 사람들은 있지만 그나마 분위기 좋은 회사도 많아요. 좋은 곳으로 다시 취업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회사 처음 들어가면 힘들죠 ㅠ 

    모든걸 배워야하고 배워도 배워도 모르고 

    일단 저는 개인적인 얘기 회사에서 안 해요 

    지들이 떠들건 말건 내 할 일만 합니다! 회사는 남의 얘기 하는 사람보다 일 잘 하는 사람 좋아ㄹ합니당

    남들이 내ㅠ얘기한다고 위축되읶지말고 모르는거 있음 모른다고 알려달라고 괴롭히세여 

  • 살아가는 이유는 잘 찾아 보시면 만 가지는 되십니다.

    어는 누가 그러던데 오늘 최악의 하루가

    죽은 이에게는 그토록 바라는 내일이 된다고 합니다.

    삶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