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부침개 먹는게 언제부터 유행하게 된건가요?

비오는날 부침개 먹는게 언제부터 유행하게 된건가요?

보통 비오는날 막걸리 부침개 이런 말을 많이 하는데 어떤 이유로 생기게 된 말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참기름 들기름은 많이 쓰였으나 부침개를 만들 때 쓰는 기름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너무 힘들게 살아서 무엇이든 풍족했던 시기가 별로 없습니다.

    요즘이 우리나라가 제일 잘사는 때라고 합니다.

    지금은 무엇이든 먹거리가 풍족한 시기 입니다.

    몇십년 전부터 비오는 소리와 비슷해서 비오는 날이면 부침개를 많이 해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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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선시대에 비오는날은 농사를 쉬는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은 집이나 주막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전해져내려와 비오는날엔 막걸리와 파전이라는 말이 생긴것일겁니다

  • 옛날에 비 오는 날이면

    농사를 쉬는 날이 많았는데

    그때 농부분들이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부침개를 집에서 만들어 먹었다구 해요!! ♥

    비 오는 날 = 쉬는 날 = 집에서 부침개

    무엇보다 맛있구 만들기도 쉽고!! 해서

    현재까지 유행하는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