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여자 28에 있는 취준생은 주말 개념이나 쉬는게 없나요?
여자 28에 전문대 졸업장 외 뭐없는 취준생이면
하루종일 공부하고 주말이란,휴일이란 개념없이
친구들 연락도 끊고 진짜 공부만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심히 하시는건 좋지만 주말에도 풀타임 공부는심신이 조금 지치게될것같아요
주말에 하루종일은아니더라도 잠깐이라도 두뇌에도 힐링타임은 필요한것같습니다 계속달리는 차 도 약간에 기름칠과휴식이필요한것 처럼요
매일 매순간 공부를 하지는 않겠지만 20대 후반의 취준생이라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 마음 편히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쉬어도 불편한 마음이 사라지진 않을테니 그 마음으로 공부가 되지 않더라도 책상 앞에 앚아 있을 거에요.
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야되겠죠
하지만 주말에 쉬라마라는 본인이 청해야겠죠
필요하다면 휴식도하고 진구도 만날수있겠지만 본인이 부족하다느끼면 안쉬고 더 열힘히하겠죠
28살 취업을 목적으로 공부만 한다는건 인생을 낭비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취업이 삶의 전부가 아닙니다 물론 경제적인건 필요하지만 취업을 위해서 살아가는것보다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 도있는것 입니다. 반드시 취업을 해야 살 수 있는건 아닙니다
얼마나 절박하느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인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생이면 평일에는 공부에 집중하는게 좋고 주말에도 가급적 공부하는 게 좋지만 그렇다고 친구들 연락 끊으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주말 중 하루 몇 시간은 스트레스 풀 겸 친구들 만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28살에 전문대 졸업장만 있다고 하셨는데요.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지금 휴일없이 지내야 앞으로 인생이 더 편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목표를 명확히 하시고 편하게 쉬는건 나중으로 미루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8살 취준생이라면 주말이 온전히 쉬는 날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준비가 길어질수록 쉬는 것도 불안한 감정이 따라붙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말이 없어야 한다란 뜻은 아닙니다. 시간이 자유롭지만 책임감은 무겁기 때문에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언제든 준비해야 한다는 아빠 주변 친구들은 직장 생활 중 나만 멈춰 있는 것 같다는 상대적 박탈감 쉬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고 오히려 주말에 더 불안해지는 경우도 많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잠을 자야 다음날 생활이 가능하듯 아무리 취준생이라도 주말은 쉬어 줘야 평일에 공부를 하든 구직을 위한 활동을 할 수가 있죠.
토, 일 모두 쉬기에 마음이 불편하다면 적어도 하루정도는 재미있는 것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