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북한 중국을 찬양하는 사람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중국 여자와 만나 봤는데 저한테 배신감을 줬지요 그렇다고 중국 전체를 욕하지를 않습니다 중국 드라마를 봐도 일본 드라마를 봐도 어떤 점에서 웃고 울고 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과거에서 양 세력들한테 핍박받을 때 우리 아시아인들끼리 똘똘 뭉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도나 경상도 지역에도 중국이나 베트남 부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 중에 북한을 찬양하고 중국을 찬양하는 사람은 정신병자 말고는 반대 세력이 일부러 나 전라도 사람인데 중국 좋아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겠지 요. 옛날에 인혁당 사건 같은 경우에도 북한과 통일해야 한다는 대구사람을 간첩 만들어 죽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