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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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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다들 침울한 기간에 구청에서 축제를 진행한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이번 산불사태로 많은분들이 돌아가시거나 재산을잃어 이재민이 되셨는데 모 구청에서는 축제를 진행한다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기간에는 국가기관에서 알아서 축제를 취소하거나 연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많은 기관들이 각종 축제를 축소하거나 취소했다고 들었어요.

혹시 제가 생각이 짧은걸까요?

지금 이부분을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을지 고민이 되네요.

구청에서 축제를 강행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벚꽇축제 기간으로 벚꽇 개화시기가 있어서 미루는 것이 어렵고 차라리 취소 하는 게 맞기는 합니다. 하지만 축제 취소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산불로 인해 큰 인명피해와 물적피해가 발생해서 애도를 하는 게 맞지만 경제적 측면에서 자영업자들이 너무 힘든 시기로 축제를 통해 어느정도 상권이 형성되어 매출도 있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 정답 이라고 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봄철 여기저기서 축제가 많이잡혀 있었는데 대다수 축소하거나 연기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분위기가 애도기간 처럼 침울한 재난기간이니까요~~

  • 산불로 인하여 어려움을 꺽고 있는분들 안타깝네요~벚꽃축제를 준비해놓은것도 있고 지역 발전울 위한것도 있고 축제를 하자니? 않하자니? 관계자분들이 알아서 하지않을까요~

  • 이번 산불로 많은분들이 피해를 보고 돌아가셨습니다.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피해본분들에게 지원을 해야하나 그렇지 못한 분위기라 안탑깝네요...

    지금이라도 실천해야 할듯 합니다.

  • 산불피해를 본 지역이 아니라고 한다면 축제를 취소까지 하기보다는 축소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전국적으로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분들의 추모를 해야하지만

    원래부터 계획이 있어서 추진하고 있던 축제를 한순간에 취소하는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계약업체에게 취소시 위약금을 물어야 하기도 하고 축제를 일부러 찾으러 오는 방문객들에게 실망감을 줄 수 있기때문입니다. 갑작스러운 전국적인 화재로 해당 구청에서도 취소 등을 미처 고려 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만약 해당 축제를 취조한다면 해당 축제를 1년간 준비한 주민들은 또 피해를 입는 것이죠..

    피해를 입은 지역은 도와주되 다른 피해를 만들지는 말아야되겠습니다.

  • 춗세의 성향에 따라 취소가 필요할것같다봅니다

    이번처럼 대형산불로인해 피해가 큰상황에서 취소하는것도 맞을수있겠지만 ㅅ죿새에 생거시가 달린사람도 있을수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산불은 너무 아픈 일이지만, 요즘 경제가 안 좋아서 소상공인 분들도 많이 힘들다고 들었어요ㅠㅠ.. 벚꽃 축제를 하면 시민분들이 많이 모이게 되니까 진행하는 것 같네요ㅠㅠ..

  • 국가 재난상황이라 볼 수 있는데 축제를 진행하는게 맞나싶네요;; 제대로 욕먹고싶은 모양입니다. 너무 생각없어 보이는데요...

    다른땐 보통 일주일 정도 애도기간도 갖구 그랬었는데..축제라니....말이되는 소린지...

  • 남부지방의 대형 산불로 인해

    생명을 잃고,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한 어려운 시기에

    일부 구청에서의 축제는

    날자를 조정하거나 자제하는 것이

    국민정서에 맞는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