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가 여자 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는데 어떤말로 위로를 해줘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를 같이 졸업하고 비록 둘다 다른 대학을 갔지만 아직까지 연락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연락이 왔는데 여자 친구와 헤어졌다고 저녁에 만나자고 하네요. 정말 착한 친구 인데 저녁에 만나서 어떤 말로 위로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헤어지고 나서 굳이 만나자고 하는 건,

    같이 술을 마시고 옆에 있어줄 친구가 필요해서 일 겁니다.

    그냥 괜찮다 다른 여자 만나라 등등의 말로 위로해 주시고,

    같이 술한잔 기울여 주시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겁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건 주변의 다른 인연을 찾아 주는 것일텐데,,,

    지금 당장은 헤어진고 난 후이니 시간을 좀 두고 지켜보다가 소개를 시켜 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친한친구가 헤어져서 슬픔에 빠졌을땐

    제일좋은 위로방법은 다른인연을 소개시켜주는

    겁니다 말로하는 그어떤 위로보다 확실한

    위로로 느껴질겁니다

  • 사실 어떤말을 해도 그때만 위로가 될 뿐이지 잘되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냥 묵묵히 들어주시기만 해도 도움이 될겁니다

    시간이 지나야 해결이 되더라구요 더빠른건 시간이 지나서 다른사람 만나면서 잊는거 같아요

  • 솔직히 옆에서 위로를 해준다고 위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힘내" 정도만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떨쳐내는걸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냥 그게 가장 좋은 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그건 스스로 떨쳐내는게 가장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 굳이 남의 연애사에 위로의 말을 할필요는 없구요. 그냥 다른 얘기 하면서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다시 만날수도 있는 상황에 위로의 말이 상처가 될수도 있으니깐요.

  • 여자친구와 헤어진 친구에게는 슬픔에 대해 공감하고 앞으로 잘 될 것이라고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심을 돌릴게 무엇인지 찾아서 해보세요.

  • 친한 친구가 여자 친구와 헤어져서 같이 술마실때는 위로의 말보다는 친구의 말에 공감을 해주고 맞장구만 쳐주면 됩니다.

    지금은 무슨말을 해도 들리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무엇도 위로가 안될껍니다

    친구가 하는말 다 들어주고

    같이 수긍해주고

    같이 한잔하고

    친구가 하는말 다 들어주면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