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정말 영원한 숙제인것 같아요. 특히 남시간 조절 잘하다가도 잘때쯤되면 허기가 더 도드라져서 자꾸만 음식에 집착하게되고 먹고싶다고 느낀느것같은데요. ㅎ 이럴때 저는 요즘 음료들도 저칼로리나 제로라인도 많도 맛도 내 입맛에 맞는 제품들 찾아서 구비해놓으니 좋았던것 같아요. 혹은 따뜻한 차종류도 식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신맛이 나는 유자나 레몬같은라인 따뜻하게 챙기는데 이쪽이 칼로리도 크게 타격도 없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