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건 야채를 없애는 방식으로, 뭉긋하게 끓이면서 야채들도 으스러뜨리거나 도개비 방망이 같은 것으로 갈아서 아예 카레 소스에 스며들게 만드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후 적당히 삶고 데친 야채를 진공포장 후 얼려두고 먹을 때 한 팩씩 꺼내 미리 얼려둔 카레 소스와 함께 버무린 후 전자레인지나 불을 이용해 데우면 막 만등 것과 같은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카레를 얼려둘 때 야채를 같이 얼리면 급속 냉각이 아니기에 서서히
얼면서 소스와 염분에 의해 식감이 많이 무너집니다.
이후에 다시 데우면서 얼었던 수분이 녹으며 더더욱 식감이 무너지기에 최대한 염분 없이 보관된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