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롱도르는 어떤선수가 수상할까요??

이번 발롱도르는 어떤선수가 수상하려나요? 메시는 월드컵 우승 못해서 가능성이 떨어진거같고 야말은 월드컵 우승까지해서 가능성이 올라갔는데 음바페나 뎀벨레, 케인이 받을수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말이 가능성이 높고 케인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야말은 작년의 라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으며 월드컵우승이라는 기록도 있으나 문제는 월드컵에서의 부진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케인이 가능성도 높다고 보는데 작년 득점왕에 이어 유러피언 골든슈까지 득점력이 엄청나게 높다는 점입니다. 이런점에서 발롱도르 배당에서도 1위를 높게 유지된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번에도 월드컵에서도 충분히 활약을 했기에 케인에 한표 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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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헤리케인이나 음바페가 개인 성적은 정말 좋은데,

    아무래도 월드컵이 있는 년도이기 때문에 우승국에서 한명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페인에 라민야말이 가장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 각나라의 기자들이 표를 하나씩 가져서 그런지 프리미어리그에 메리트가 없고 라리가 쪽이 많이 받았지요 로드리도 주고 뎀벨레도 주는것이 메시 호날두 시대가 끝나고 너무 공격수만 주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있는것 같습니다 야말이 월드컵에서 득점을 하던가 어시스트를 했으면 유력했을텐데 별활약을 못했죠 사실 케인이 분데스리가에서 압도적 골을 넣고 뮌헨도 챔스에서 강팀임을 증명해서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경기력이 좋았으면 케인 차례라고 봤는데 이것도 알수없게 되버렸네요 음바페가 득점왕이 됬지만 레알이 성적이 안좋아 이번 발롱은 10월까지 본뒤에 결정될것 같네요 저는 음바페 야말 케인 홀란드중에 나올걸로 봅니다

  • 16골11도움을 한 라민야말 선수가 될거같은데 저만그런가요?ㅎㅎ 챔스에서 좀 미흡했지만 그래도 북중미월드컵에서 잘한다면 가능성이있다고 봅니다

  • 메시 호날두는 이미 전성기가 지나서 이제 은퇴수순이고. 역시 떠오르는 신성들이 받지 않을까요. 이번 국대 처음이자 우승한 스페인 야말은 과연

  • 현재 기준으로보면 라민 야말이 가장 강력한 후보인거 같습니다.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야말의 수상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고 주요 매체들도 최우선 후보로 꼽고 있습니다. 음바페나 뎀벨레도 후보이지만 클럽 성적이 좋은 반면 월드컵 우승이 못해서 라민 야말에 뒤처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