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젊은 후임들이 꼰대 처럼 행동하는데 어떻게 하죠?
저는 꼰대는 자신의 생각이 절대 맞는 것처럼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이라고 막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후임들도 그런 면에서 저의 선임들과 비교하여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노하우가 맞다는 거예요. 사실 노하우는 각자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각자의 방법대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건데 본인들이 하는게 맞다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또 본인들은 자신들의 사생활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면서 선임들한테는 민감한 주제도 궁금하다면서 질문해요. 한마디 해줄까 말까 정말 고민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매너있는 여새115입니다.
경험이 많지 않은 후임이니 지켜보시고 곤란한 질문에는 선을 명확히 긋고
신경쓰지 마세요 본인들도 후임이 들어오면 다시 느낄지도 모릅니다.
인간관계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