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정답이 없다는 건 알지만 너무 지지부진한 거 같아서요..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쇼츠 위주로 석달 정도 올렸어요

문제는 3분짜리를 일주일에 한개 올렸어요ㅠㅋㅋㅋ

들어보니 1분 정도? 를 유튜브에서 제일 잘 띄워준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언제부턴가 1분 30-40초 정도로 줄이긴했는데,

그동안 너무 헛수고 한 거 같아서 지금 정말 슬퍼요..

그리고 그렇게 짧게 치고 일주일에 한 2- 3개는 올리는게 더 유리하다는데 진짜인가요?

정답이야 없을수도 있지만..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석달동안 좀 지지부진 넘 조금씩 성장해서 속상해요.

석달동안 구독자가 한 70명? 는 거 같아요..ㅋㅋ

이미 틀린 걸까요?

4월부터라도 노선을 틀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래도 얼마 전에 1.1만뷰 넘은 게 하나 나오긴 했는데 희망을 갖고 조금 업로드 양을 늘려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뭘 올리는 지도 모르고 정답도 모르긴 합니다.

    그래도 평소 쇼츠를 자주보는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3분은 너무 긴거 같아요.

    쇼츠는 짧게 지루하지 않게가 핵심으로 스킵을 할 필요성을 못 껴야한다고 봅니다.

    거기다 짧은만큼 자주 올려야하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

    일주일에 2-3개는 되야한다고 봐요.

    무슨 영상을 올리시는지 모르겠지만 3분짜리 영상을 2개로 쪼개서 길이도 줄면서 일주일에 2번은 올리는 방향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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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석달에 70명이면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해왔던 일들을 속상해하지마세요 그게 다 밑거름인걸요

    알고리즘은 언제 터질지 아무도 몰라요

    하다보면 방향도 잡히고 할거에요

    지치지 않고 계속 달리시기를 응원할게요!

  • 유투브는 결국 통일성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알고리즘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스토리. 자신만의 콘탠츠가 필수적입니다. 핵심테마. 즉 주제를 정하고 영상을 만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