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제주도는 물놀이가 아니더라도 선선한 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새별오름이나 산굼부리의 은빛 억새 물결 맑고 청명한 해안도로 드라이브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오히려 무더운 여름보다 쾌적한 날씨 덕분에 올레길 걷기 숲길 산책 오션뷰 카페 탐방 등 제주의 자연 경관을 훨씬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최고의 계절입니다. 따라서 수영이나 해양 레저를 하지 않더라도 가을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풍경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제주 여행의 매력을 200%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