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에게 뜨개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요?

취미가 뜨개질인데 많이 만들다보니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 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선물하기에 좋아보이는데 좋아할까요? 짐이라고 생각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주변 사람들한테 정성들여서 뜬거 주면은 다들 좋아할겁니다 저도 예전에 수세미같은거 잔뜩 떠가지고 경로당에 돌려봤는데 다들 손맛이 느껴진다고들 좋아하셨거든요 글고 처음에는 좀 부담없는 작은것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받는 사람도 부담없고 주는 사람도 마음편하니까요 그런정도의 성의면 충분히 다들 고마워할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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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의 따뜻한 마음은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질문자님의 정성이 담긴 뜨개 선물을 받으면 정말 감동할 것 같아요. 요즘처럼 흔한 기성품 시대에 핸드메이드 선물은 정말 특별하니까요.

    ​걱정하시는 '짐'이 되지 않으려면, 실용성이 높은 소품부터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카드 지갑, 티코스터(컵 받침), 에어팟 케이스처럼 부피가 작고 일상에서 자주 쓰는 것들이요.

    ​선물하실 때 "취미로 만들다 보니 네 생각이 나서 가져왔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써!"라고 가볍게 건네시면 받는 분도 훨씬 기쁘게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질문자님의 예쁜 마음이 잘 전달되길 응원해요!

  • 네네 엄청 좋아 할겁니다 정성들여 만든 뜨개를 선물하면 받는 사람 엄청 좋아합니다 저도 뜨개를 하는데요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해주면 너무 고맙다고 팔짝팔짝 뛸 정도입니다 걱정 마시고 선물하세요!

  • 정성이 들어간 선물이라 받는 사람 입장에선 감동일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컵 코스터 같이 작지만 실용성 있는 선물이라면 더 센스있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 키링이나 작은 뜨개 선물은 좋아할 거 같습니다. 근데 너무 큰 뜨개는 오히려 싫어할 수 있거나 본인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가능성도 있어서 좋은 의미로 선물했는데 그렇지 않은 슬픈 상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뜨개질 선물을 하고 싶으신 모양이네요 그 사람 같은 경우 옷을 필요로 하는지 안 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필요로 한다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