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체온이 떨어지면 저체온증에 걸립니다.
이는 몸의 온도가 33도에서 35도로 온몸이 차지기 시작합니다.
손발이 냉증이 오고, 으스스 떨림현상이 나타납니다.
두통이 나타나고 식은 땀이나고 구토증세도 유발합니다.
피부에 닰살 현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창백해지고 입술도 청색을 띱니다.
기면상태에 빠지기도 하며, 발음이 부정확해집니다.
저체온증에 걸렸다 싶으면, 바로 따뜻한 물을 먹이고, 따뜻한 방에서 푹 쉬게 하거나,
병원으로 가서 영양제라도 맞아야 합니다.